'바디프랜드'가 제안하는 똑소리나게 '안마의자' 고르는 법

인사이트바디프랜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안마의자 구매를 고민중이라면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이 있다.


최근 안마의자가 건강관리, 휴식, 힐링 등의 이유로 차세대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디프랜드'가 구매 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하는 몇가지 사항을 제시한다.


1. 핵심은 건강 증진, 의학적 효능 검증됐나?


최근 헬스케어 제품의 트렌드는 피로 회복에서 더 나아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강 증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숙면과 뇌파 안정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 소화 촉진, 부종 완화 등의 의학적 기능을 갖췄는지 아닌지는 안마의자를 구매하기 전의 필수 점검사항이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를 통해 마사지를 넘어 의료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문의들이 소속된 '메디컬R&D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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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R&D센터는 불면증을 해소하는 자동 안마 기능인 '수면 프로그램', 소화를 촉진하고 숙취를 해소하는 ‘소화 촉진-숙취 해소 프로그램’, 부종을 예방, 완화하는 '림프 마사지 프로그램',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브레인 마사지' 등을 개발, 적용하기도 했다.


2. '안전'한가?


안마의자의 경우 신체를 제품에 밀착시킨 채 마사지가 이뤄지고, 이용자의 신체조건이 달라 때에 따라 끼임이나 통증 유발 등이 생기곤 한다.


때문에 어린 자녀나 고령자,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이라면 더욱 안전한 제품 이용이 가능한지 염두에 둬야 한다.


바디프랜드 제품의 경우 '끼임방지' 센서가 적용돼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 마사지 도중에 끼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작동이 멈춰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


또 바디프랜드 제품은 성장기 청소년이나 고령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과 인대 손상 등을 방지하고자 약하고 부드러운 패턴으로 마사지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3. 생소한 가전, 구매 전 '체험'이 가능한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구당 안마의자 보급률은 4~5% 안팎이다. TV와 냉장고, 에어컨 등과 달리 아직 안마의자는 소비자들에 생소한 가전인 셈이다.


그렇기에 구매 전에 체험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은 무엇인지, 그 기능이 적용된 제품은 무엇인지, 가격은 어떤지, 집 인테리어와는 잘 어울리는지 따져 봐야 한다. 이같은 사전 체험을 통해 이용상의 불편함과 교환, 환불 등으로 인한 피로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에서는 체험은 물론 맞춤형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 34곳, 경기 29곳을 비롯해 전국에 124개 직영전시장과 백화점 매장 등을 운영 중이다.


바디프랜드의 제품을 렌탈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계약 해지율은 1% 미만이다. 전문적인 A/S 기사를 양성하여 고객의 불편 사항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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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안마의자 구매 시에는 렌탈과 일시불 등 자신이 택한 구매방식에 따라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


평소 지병을 앓고 있는 소비자일 경우 제품 구매에 앞서 전문의와 상의한 뒤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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