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한국 진출 18년만에 '위트비어·스타우트' 신제품 2종 출시

인사이트사진제공 = 칭따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가 국내 시장 진출 18년만에 처음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17일 칭따오는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위트비어(Wheat Beer)'와 '스타우트(Stou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진출 18년 만에 새 제품을 선보인 칭따오의 '위트비어'와 '스타우트'는 115년 역사와 전통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청량감과 깔끔한 목 넘김이 매력인 기존의 칭따오에 '위트비어'와 '스타우트'를 추가로 출시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칭따오 위트비어'는 라일락과 바나나의 향이 어우러져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우며 보리와 밀 맥아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산뜻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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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오샨 지역의 광천수와 100% 독일 홉을 사용한 전통 기술과 미국과 유럽의 밀맥주 전통 발효 방식인 '상면 발효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깔끔한 맛을 보존해 깔끔하고도 깊은 풍미를 살렸다.


'칭따오 스타우트'는 일반, 블랙, 카라멜 세 가지 몰트가 황금 비율을 이뤄 깊고 풍부하게 블렌딩된 제품이다.


라오샨 지방의 깨끗한 광천수와 특별한 ‘칭따오 맥아 베이킹 공법’으로 흑맥주 고유의 깊고 진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115년 역사와 전통의 칭따오는 위트비어와 스타우트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칭따오 위트비어'는 전국의 편의점과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칭따오 스타우트'는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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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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