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 선보인 켄싱턴호텔 여의도

인사이트사진제공 = 켄싱턴호텔 여의도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 주요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를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는 낮에는 선선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혜택(2인), 한강 유람선 '이랜드 스토리 크루즈' 승선권(2매)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랜드 크루즈는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밤섬을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회항하는 40분 코스의 유람선이다.


선상 공연,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11시 30분부터 19시 10분까지 운영한다.


탑승권은 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에서 제공되며 주중, 주말 구분 없이 2018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쿠키, 베이커리, 과일, 음료 등이 제공되는 '애프터눈 티타임(11시~17시)'과 맥주와 와인, 안주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18시~21시)', 다음날 조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6만 3,9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은 19만 300원(세금 포함)부터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4월 말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