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요정' 최태원, 디카 하나로 SK그룹 수백억 홍보 효과 올렸다 재계 총수들 중 '맏형'인 그는 이번 방북 기간 중 유별난 '디카(디지털 카메라) 사랑'을 보여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는 동시에 SK그룹의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양냉면 너무 맛있어 두 눈 휘둥그레진 '먹방 요정' 이재용 부회장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난생처음 옥류관 평양냉면을 먹고 두 눈 휘둥그레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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